[경향신문] ‘늦봄통일상’에 시인 고은씨 2007.06.07
[2005-05-30]    


제10회 늦봄통일상 수상자로 시인 고은씨(72)가 선정됐다. 고시인은 민족문학작가회의 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남북작가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늦봄통일상은 통일운동가 늦봄 문익환 목사의 통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6월4일 오후 4시 배재빌딩 1층 고급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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