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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김인숙씨등 4명 대산문학상 수상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07.06.11

[2006-11-08]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이 주관하는 제14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김사인씨(시집 ‘가만히 좋아하는’), 소설가 김인숙씨(소설집 ‘그 여자의 자서전’), 희곡작가 박근형씨(희곡 ‘경숙이, 경숙이 아버지’), 문학평론가 최동호씨(평론집 ‘진흙 천국의 시적 주술’), 번역문학가 정은진씨와 자크 비탈리오씨(황석영 장편소설 ‘오래된 정원’ 불역본)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 30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가고, 시와 소설, 희곡 부문 수상작은 외국어로 번역·출판된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박해현기자 [ hhpark.chosun.com])


** 소설 수상자 김인숙선생님은 현재 사업회 <해외 문헌 자료조사부 연구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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