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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재단]평화재단 창립 7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글쓴이 박동원 작성일 2011.11.01
첨부파일 첨부파일 sym20111115-1.jpg  
<2011년 평화재단 창립7주년 기념 심포지엄> 새로운 대북정책 구상과 전략 로드맵 일시 │ 2011년 11월 15일 (화) 오후 2:00-6:00 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 평화재단 초대의 글 중국의 급격한 부상과 미국의 아시아 복귀로 한반도를 둘러싼 통일 환경이 크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벌어졌던 일련의 서해사태와 해양영유권을 둘러싼 주변국들의 갈등, 그리고 최근 전개되고 있는 북·중 초국경개발사업의 본격화와 남⦁북⦁러 가스전 연결 사업의 추진 움직임은 앞으로 전개될 동북아 신질서 재편의 방향이 예전과는 다를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민족에게 위기이자 도전이기도 합니다. 변화는 외부에서 오는 것이지만, 이를 평화통일로 연결시키는 것은 오로지 우리 민족의 몫입니다. 만약 새로운 질서의 형성에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면, 강대국들이 만들어놓은 동북아 신질서의 하위 편입자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이 변화에 올바로 대처한다면 평화통일을 위한 기회가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정부는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남북관계의 개선과 함께 주변 국제환경의 개선에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은 이념대립으로 점철된 채, 초당적인 합의로 추진되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집권 이후 지난 두 정부들의 대북정책에 대해 전면적인 수정을 꾀하였습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차기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을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차기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관련된 논의는 크게 두 방향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차기정부가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인 햇볕정책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차기 정부의 대북정책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것도 아니고 이명박 정부의 것도 아닌 제3의 대북정책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재)평화재단은 특정 이념에 사로잡히거나 정파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민족의 장래와 평화통일에 도움 되는 길만을 추구해 왔습니다. (재)평화재단에서는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대북구상과 전략로드맵”이라는 주제를 갖고 기념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주제는 변화된 한반도 환경 속에서 바람직한 우리의 대북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것으로, 제3의 대북정책에 대한 요구에 대한 (재)평화재단 나름의 대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진로를 걱정하고 함께 고민할 분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저희 (재)평화재단의 창립 기념행사를 축하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희 평화재단이 내놓는 새로운 대북정책 구상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11년 10월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원장 윤 여 준 ==프로그램== 13:30 (30) 접수 14:00 (5) 개회 14:05 (5) 평화재단 활동보고 (동영상) 14:10 (10) 축 사 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 14:20 (10) 인사말 법륜스님 (평화재단 이사장) 14:30 (10) 사 회 길정우 (전 중앙데일리 발행인) 14:40 (20)발표 1 대북정책의 유형과 대안적 대북정책구상 김학린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교수) 15:00 (20)발표 2 화해상생 통일을 위한 전략로드맵 추원서 (산은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 15:20 (20) 휴식 15:40 (60) 토론 1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토론 2 원혜영 (민 주 당 국회의원) 토론 3 윤영관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토론 4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토론 5 박영호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토론 6 이영훈 (SK경영경제연구소 연구위원) 16:40 (70) 질의응답 및 전체토론 17:50 (10) 닫는말 윤여준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원장) 18:00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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