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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재단] 2012년 평화재단 심포지엄 안내
글쓴이 평화재단 작성일 2012.06.05
첨부파일 첨부파일 2012 심포지엄 3.jpg  
2012 평화재단 심포지엄 국가비전과 통합적 통일정책: 통일정책의 과제와 대안 -일시: 2012.06.19.(화) 오후2:00~6:00 -장소: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평화재단 이명박 정부는 남북관계에 새 패러다임을 세우겠다고 했지만, 남북관계는 구시대 대결구도로 되돌아가고 남북대화와 교류는 실종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남북관계 악화와 함께 안보상황이 크게 불안해졌다는 점입니다. 남북 간 국력격차가 지금처럼 벌어진 적이 없는 데도 우리가 남북관계의 주도권도 잡지 못하고 안보불안도 심화되었다면 이는 전략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동북아 역학구도의 변화와 통일문제에 대한 기본인식의 한계로 남북관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생긴 현상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정세를 살펴보면, 지금 이 시점이 남북한의 평화통일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한반도는 급부상하는 중국과 유일강대국 미국의 힘이 교차하는 지점입니다. 한미동맹의 대북 봉쇄정책으로 인해 미중 간 잠재갈등이 표면화되고 미중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개입할 소지가 넓어졌습니다. 새로운 국제질서가 모습을 갖추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우리의 장래를 또다시 국제정세의 흐름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통일은 명분 때문이 아니라 이 땅에 공고한 평화를 정착시키고 우리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데 필수적인 절박한 과제로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통일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추가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가능성 측면에서도 유동성의 틈새를 뚫고 평화통일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도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슬기롭게 남북관계를 관리하면서 한반도에 우리의 주도권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은 것입니다. 이제 기존 통일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갖추어 국민적 통합을 바탕으로 통일한국의 미래상을 구현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통일을 위한 기본전략이 먼저 서고 각 분야별 정책이 이에 맞게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평화재단은 이상과 같은 상황인식과 국가비전에 입각하여 기존의 통일정책을 평가하고 과제를 도출하여 향후 통일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대안 제시가 차기 정부의 정책 형성과 실행에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6월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원장 김형기    |프로그램| ▸13:30 (30) 접 수 ▸14:00 (5) 개 회 ▸14:05 (5) 인사말 윤여준 (평화재단 평화교육원 원장) ▸14:10 (10) 사 회 문정인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14:20 (20) 발 표1 대한민국의 국가비전을 말한다 조 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14:40 (20) 발 표2 미래를 위한 통일발전 전략과 분야별 정책기조 김형기 (평화재단 평화연구원 원장) ▸15:00 (60) 토 론1 남경필 (새누리당 국회의원) 토 론2 김성곤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토 론3 유호열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토 론4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16:00 (20) 휴 식 ▸16:20 (90) 질의응답 및 전체토론 ▸17:50 (10) 닫는말 법륜스님 (평화재단 이사장) ▸18:00 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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