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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년지기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7.05.11

백년지기 [뱅년지기] (百年知己) []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 | 량반은 희로애락을 좀체로 나타내지 않는다지만 그를 맞이하는 장군의 얼굴은 {백년지기나} 만난 듯 이름할 수 없는 희색이 만면에 넘쳐났었다.김현구: 리순신 장군() / 여행은 어디까지나 여행이다. 현지에서 다급할 때 도움을 주고받은 사람과 {백년지기라도} 맺을 듯 주소도 적고 하는데, 돌아오면 기껏 사진 한번 주고받는 게 보통이다.김남일: ()

  [참고] 십년지기.

  [백년+지기]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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