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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치스럽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7.08.25

운치스럽다 [:치스럽따] [운치스러워, 운치스러우니] (韻致---) []

 

 고상하고 우아한 멋이 있다. | 그곳은 또한 양지바르고, 유서 깊고, 환경이 {운치스러운} 곳으로 기념사진을 찍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도 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종적을 감추어버리여 그 {운치스럽던} 모습을 보여줄 수 없이 된 나무들도 있었다.최학수: 개선() / 퇴락한 농가들 뜨락엔 장작들이 키 높게 쌓여있었고 빨갛게 타고 있는 감나무잎의 아름다움 때문에 그 속에 파묻힌 농가들은 한결 {운치스러웠다}.허련순: 바람꽃(중국)

 [운치+-스럽-+-]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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