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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 주리끼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7.09.13

주리끼다 []()

 

 곁에 두거나 가까이 하다. (충청) | 다 큰 사내자식을 에미가 {주리끼고} 자면 지지려빠져 못 쓸 뿐만 아니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암사내(여자처럼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사내)가 된다 했다.강준희: 이카로스의 날개는 녹지 않았다

 [주리+-+-]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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