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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덩지눈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7.11.01

덩지눈 []

 

 좀 크게 덩이가 진 눈. | 소년의 잔등이며 바지가랭이에 묻은 {덩지눈을} 툭툭 털어주시였다. 엄성영: 재부() / 허우대가 큰 키를 구붓하고 언덕길을 올라오는 그의 어깨며 등에는 온통 {덩지눈이} 올라붙고 끈을 꼭 졸라맨 방한모 전에는 성에가 허옇게 불렸다.김보행: 사랑의 로정()

 [덩지+]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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