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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용스럽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2.06

관용스럽다 [과뇽스럽따] [관용스러워, 관용스러우니] (寬容---) []

 

  보기에 남의 잘못이나 의사를 너그럽게 용서하거나 받아들이는 데가 있다. | 그것이 전국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축전에 참가할 대상을 선발하는 일도 아니여서 그는 퍼그나 {관용스러운} 어조로 말했다.현승남: 네송이의 꽃() / 그처럼 {관용스럽고} 인자하시던 영감마님이 어떻게 이처럼 냉혹해질 수 있단 말인가.서기원: 조선백자 마리아상()

  [관용+-스럽-+-]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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