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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골땀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5.18

송골땀 []

 

  송골송골 돋아난 땀. | 난 이마의 {송골땀을} 훔치고 시큰시큰해나는 허리를 문질렀다.김경련: 신임부경리(중국) / 우리 두 사람은 약수를 제각기 손으로 떠서 마시였어요. 얼음같이 차고 시원하여 이마에 솟은 {송골땀이} 금시에 얼음꽃으로 돼버리는 것 같았어요.최창학: 물소리() / 이마엔 {송골땀이} 내돋고 온종일 일한 팔이 뻐근해났어도 그들의 마음은 기쁘기만 했다.김종설: 약속()

  [송골+]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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