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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마책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7.10

무마책 (撫摩策) []

 

  어루만져 달래거나 어물어물 덮어버리려는 방도나 대책. | 발등에 붙은 불을 끄는데발생한 사태를 주시하고 단호한 실력행사를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무마책으로} 나가는가 하는 것인데 현재로는 우리가 약점을 잡히고 있느니만치 신중을 기하긴 해야 한다.김북향: 홰불을 찾아서() / 쟁의는 그날 일본인 고용주 {무마책으로} 얼핏 해결되는 듯했지만, 이튿날 여전히 인부들은 태업을 강행하고 크게 동요했었다네.최명희: 혼불() / 형세가 바뀌여서 지금은 무신이 렬세하고 문신이 득세한 때가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무신들을 무서워하고 경계하면서 어루만지는 {무마책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김용식: 설랑자(중국)

  [무마+-]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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