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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막종이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9.11

막종이 [막쫑이] []

 

  파지를 가공하여 만든 종이. | 네모배기 줄칸을 친 막종이에 연필로 그림을 그리듯 또박또박 획을 그은 편지였다.김동욱: 대홍단() / "왜 집에서 공부하면 안되나?" 백분선은 밥상에 펴놓았던 막종이로 만든 볼품없는 공책을 황황히 덮으면서 온곱잖게 반문했다. 허여극: 봄하늘()

  [참고] 재생지.

  [-+종이]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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