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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립무원하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11.08

고립무원하다 [고림무원하다] (孤立無援--) []

 

  외따로 떨어져 누구한테도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 왜적을 압박하는 힘은 {고립무원했던} 작년에 비하여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박종화: 임진왜란() / 인원을 보충 받을 곳도, 고정된 근거지도, 대중과의 혈연적인 련계도 갖지 못한 {고립무원한} 이 부대는 파멸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되는 것은 피치 못할 운명이였다.윤일산: 어둠을 뚫고(중국) / 적들은 빼앗긴 이 고지를 {고립무원하게} 만들어놓고 다시 기여오르기 위해서 전투가 시작된 첫 시각부터 고지 후면인 강변 일대를 잠시도 쉬지 않고 발광적으로 포격해 왔었다.리상식: 다섯번째 임무()

  [고립+무원+-+-]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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