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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끼니상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11.15

끼니상 (--) []

 

  끼니때마다 차리는 밥상. | 몸이 불편해서 구미를 잃고 또 입에 맞지도 않아 밥상을 그대로 내물려도 그뿐, 그저 기계적으로 {끼니상을} 들여보내고 내가면 그만이야.오영수: 오지에서 온 편지() / 사실 녀자들이란 {끼니상}우에 자기들의 온 정성을 담아싣는다.류벽: 조국의 품속에서()

  [끼니+]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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