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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박눈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9.02.14

자박눈 [자방눈] []


  발자국이 겨우 날 정도로 적게 내린 눈. | {자박눈에} 지나지 않지마는 그래도 설상이라, 창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에 무릎이 시려 견딜 수가 없다.이희승: 벙어리 냉가슴() / 한낮에 내린 {자박눈이} 산과 들, 마을을 새하얗게 단장시켜 별빛아래 펼쳐진 은세계가 눈부시게 황홀하다.김용식: 산골녀성들(중국)

  [자박+]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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