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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너머켠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9.03.29

너머켠 []

 

  임의의 대상을 넘거나 지난 쪽의 방향. | 숨돌릴 궁리도 못하면서 {너머켠} 내리막길로 계속 겁을 먹은채 발을 옮겼다.현희균: 그들의 운명() / 2호교사 {너머켠} 사동쪽하늘가에는 장미빛아침노을이 곱게 피여나고있었다.리준길: 나도 아홉살)() / 정옥은 점심전에 가닿으려고 다시 등성이길을 탔다. 그것은 나지막한 등성이였다. {너머켠에서는} 기계소음이 은은하게 들려오고있었다.김명익: 정든 고장()

  [너머+]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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