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본문 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자료마당

새로 찾은 겨레말

홈 > 자료마당 > 새로 찾은 겨레말

목록보기 인쇄

새로 찾은 겨레말 게시판 뷰
제목 [남] 야물딱스럽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9.04.19

야물딱스럽다 [야물딱쓰럽따] []

 

  매우 야무진 데가 있다. (전북) | 허는 짓이 얼마나 {야물딱스러운지} 이뻐 죽겄어. / 그애의 {야물딱스런} 각오에 이어 별이와 참솔이 자기들의 또래는 없는지 물었다.이병천: 모래내 모래톱()

  [야물-++-스럽-+-]

  [변이형] 야물딱시럽다.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목록보기
이전글
[북] 꺼머뿌옇다
다음글
동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