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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름히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9.05.30

서름히 []

 

  ① 사람들 사이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조금 서먹하게. | 고작 시루떡만 한 한양 땅을 둘로 쪼개어 지닌 채 서로 {서름히} 지내고 있으니, 두 놈 다 범 못 된 이리이기는 마찬가지라고 여겼다.하용준: 북비() / 저를 기르던 즈 에미를 이렇게 몰라볼까, 하고 꼭 껴안아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은 하나 그러나 {서름히} 구는 아이를 그러다간 울릴 것도 같고.김유정: 야앵()

  ② 사물이나 현상에 익숙하지 못하고 조금 설게. | 왕비와 진천국사가 없는 좌석이 {서름히} 여겨졌던지 임금의 기분도 퍽 어두워졌다.리진: 약밥의 유래()

  [서름+-]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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