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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멍뚱하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3.18

멍뚱하다 []

 

 ① 어리숙하고 멍청하다. | 그래 젊은 처녀가 총각을 보고 그리도 무관심하게 지낼수 있어? , 이래 멍뚱하니 여태 시집도 못간거지.박종상: 결혼문제()

 ② 눈알이나 정신이 생기가 없이 멍하다. | 나는 그저 장모를 멍뚱하니 바라보기만 했다.윤림호: 호박꽃(중국) / 아버지 뒤에 무릎을 겨우 가리운 베잠뱅이를 입은 사내애가 멍뚱해 서있었다.최홍일: 눈물젖은 두만강(중국)

  [멍뚱+-+-]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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