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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가비위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5.27

장가비위 [ː가비위] (--脾胃) []

 

  장가를 가고 싶어 하는 것, 또는 그런 마음. | 곰곰이 돌이켜보면 나도 한창 장가비위가 나던 총각 시절에는 결혼생활에 대해 얼마나 마음이 끌리고 동경했는지 모른다.김관웅: 달리는 마음(중국) / 곰보 아들도 장가란 뭔지 모르는 듯 여직껏 장가비위 낸 적 한번도 없었다.장지민: 붉은 남포등(중국) / 너도 나이 이팔을 넘겼으니 장가비위를 할 때도 되였다. 실은 삼사년 지나 좀더 숙성한 다음에 례를 이루려 했는데 일이 이 지경이 되였으니 더는 미룰수 없다.허여극: 봄하늘()

  [장가+비위]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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