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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혼빵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7.15

혼빵 (-) []

 

<혼쭐>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내 가서 그 자식 혼빵 좀 내주고 오겠소!리광수: 사랑의 품() / 이제 할아버지한테서 혼빵이 나겠구나!고상훈: 다시 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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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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