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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 공손님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8.19

공손님 (--) []

 

제값을 치르지 않고 어떤 시설이나 식당 등을 이용하는 손님. | 그 녀석도 빼앗아둔 돈인데, 그런 것은 가져도 죄 될 게 없오. 걱정 말고 집어넣으시오. 더구나 김형은 오늘 공손님을 많이 태웠잖소.백시종: 겨울 두만강() / 전동차의 텅 빈 우단 의자에 공손님으로 실려가기 미안한 노릇이로되 운신이 만판 자유로워 마음껏 다리를 뻗는다.최일남: 아주 느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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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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