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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병아리잠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4.27

병아리잠[명]

병아리처럼 쭈그려 앉아 머리만 까딱까딱 흔들면서 자는 잠. | 내가 주재소에 척 들어서니 시호다니란 놈이 의자에 앉아서 꼰돌꼰돌 {병아리잠을} 자고있지 않겠어요. 《박명수: 임무》

[참고] 꼰돌꼰돌하다: 머리나 몸이 이리저리 조금씩 자꾸 흔들리다.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 지역어, 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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