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본문 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자료마당

새로 찾은 겨레말

홈 > 자료마당 > 새로 찾은 겨레말

목록보기 인쇄

새로 찾은 겨레말 게시판 뷰
제목 [북] 고린돈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6.01

고린돈 [명]

아주 적은 돈. | 그렇다고 내가 그자들과 원수 척진 것도 아니고 {고린돈} 한푼 생길 일이 아니네만 이치가 그렇지 않은가.《최일남: 거룩한 응달》 / 나 소 살 때 {고린돈} 한잎 냈음마?《리근영: 첫수확》 [비슷] 고린전. [고리-+-ㄴ+돈]

 

※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ㆍ지역어ㆍ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목록보기
이전글
[남] 서두리
다음글
[남] 멀릉멀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