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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듬듬이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6.17

듬듬이 [부]

사이가 배지 않고 드문드문하게. | {듬듬이} 서있는 싱싱한 푸른 소나무가운데 활짝 타오른 붉은 단풍들….《박태민: 벼랑에서》 / 꼭 깨문 곱단의 입술엔 {듬듬이} 피멍이 졌다.《리태수: 보석반지》(연) [듬듬+-이]

 

※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ㆍ지역어ㆍ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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