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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똘랑거리다2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6.24

똘랑거리다2 [동](자. 타)

맑고 정기 있는 눈을 귀엽게 자꾸 떴다 감았다 하다. | 입을 지긋이 다물고 속눈섭이 짙은 새깜한 눈을 {똘랑거리면서} 보고자를 주목하고 있는 화숙은 그전보다 한결 젊고 앳되였다.《리근영: 첫 수확》 [같은말] 똘랑똘랑하다2. [똘랑+-거리-+-다]

 

[참고] 똘랑거리다1 [동](자)

작은 물방울 따위가 떨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동굴입구에서 떨어지는 비방울 소리가 같은 간격으로 똘랑거리며 굴안의 침묵에 한결 무게를 더해주고있다. 《장편소설,누리에 붙는 불》

 

 

※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ㆍ지역어ㆍ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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