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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 게시판 뷰
제목 [북] 감자코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7.27

감자코 [명]

감자같이 뭉툭하게 생긴 코. | 얼굴에 마마자국이 보기 싫지 않게 나고 {감자코에} 뻐덩이(뻐드렁니)를 가진 주인집 녀인은 이틀사이에 연희에게 정이 들어….《민들레》 [감자+코]

 

※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ㆍ지역어ㆍ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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