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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 뭉뭉하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1.08.17

뭉뭉하다 [형]

연기나 냄새 같은 것이 자옥하여 숨이 막힐 듯이 갑갑하다. (경남, 전북) | 늘 비워놓는 때가 많은 탓이기도 하겠지만 사철 {뭉뭉한} 흙내가 습하게 차있는 됫박만한 방안에는, 횃대 하나 덩그렇게 걸려있을 뿐….《최명희: 혼불》 / 한복이 돌아온 후부터 길상이 이곳을 드나들게 된 것은 첫째 머슴방의 그 {뭉뭉한} 공기 속에서 벌어지는 노름판, 여비한 잡담을 피해서였고….《박경리: 토지》

[뭉뭉+하-+-다]

 

※ 새로 찾은 겨레말은 ≪겨레말큰사전≫에서 남북의 사전(남: 표준국어대사전, 북: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ㆍ지역어ㆍ현장어를 조사하여, 그 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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