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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무뚜름히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7.11.23

무뚜름히 []


  사람의 성격이 좀 뚝뚝하게. | 자기 앞에 {무뚜름히} 선 황소 같은 힘장수에게 위압을 느낀 듯한 창호는 이렇게 말하고 나서 오늘 새벽에 영팔이가 하던 말 때문인가?”하고 묻는다.남응손: 검량공()

  [무뚜름+-]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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