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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릉지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2.13

구릉지다 [구릉지어/구릉지여(구릉져), 구릉지니] (丘陵--) []


  =언덕지다. | 그 아래 {구릉진} 야산들은 지금은 그 뉘엿뉘엿한 곡선들이 어둑어둑한 저녁빛에 가리워 평평한 고원처럼 느끼여졌다. 리원길: 춘정(중국) / {구릉진} 곳을 휘청휘청 올라간다.박경리: 토지() / {구릉진} 포장도로가 마주 다가오고 길옆의 키 높은 방울나무들이 휙휙 지나갔다. 최성진: 높이 솟은 탑()

  [구릉+-+-]

   

 

언덕지다 : 바닥이 평탄하지 못하고 언덕처럼 비탈지다.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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