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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수레하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4.30

허수레하다 []


  조금 허름하다. | 그자는 {허수레한} 곤색 양복에 모자를 바짝 눌러쓰고 있었다.손창섭: 낙서족() / 시월말경이 되면 배추 캐러 다녔던 기억, {허수레한} 로동복을 입고 로동 장갑을 끼고 반달낫을 들고 벌판같이 아득한 록색의 배추밭에 가서.리선희: 성숙한 여자의 계절(중국) / {허수레한} 판자집에 들어서자 어리무던하게 생긴 녀인이 나를 눈물겹게 맞아주더군요.허여극: 철산봉()

  [허수레+-+-]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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