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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길둥글하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6.12

길둥글하다 [:둥글하다] []


  보기에 꽤 길둥글다. | 가을에 들어서니 {길둥글한} 잎새에는 짙은 단풍이 들고 흰 꽃이 지고 맺힌 꼬투리열매도 여물 대로 여물었다.김순기: 장승(중국) / {길둥글한} 잎새들은 초록색이 한껏 짙어 두툼하게 보였다.오순녀: 감나무숲() / 아주머니는 오징어의 먹물 통을 떼어내고, 배안에 든 {길둥글한} 내장을 꺼냈습니다. 김형경: 지나해, 쾌청()

  [-+둥글+-+-]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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