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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른먼지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7.24

마른먼지 []


  습기가 없는 먼지. | 문동호는 길 복판에 떡 버티고 서서 손을 번쩍 들었다. {마른먼지를} 뽀얗게 말아 올리면서 질풍처럼 달려오던 화물차는 그를 떠박지르듯이 코앞으로 바투 다가들면서 신경질적으로 빵빵거렸다.허여극: 검산령초소() / 준하가 샌들을 벗자 풀썩, {마른먼지가} 일었다.이화경: 나비를 태우는 강()

  [마르+-+먼지]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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