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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 내트이다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08.30

내트이다 [내트이어/내트이여(내트여), 내트이니] []()

 

  시원하고 환하게 트이다. | 지창호는 천근만근 무거워지는 몸을 일으키며 조짚단을 밀어 던졌다. 짚단이 땅에 떨어져 내리며 앞이 {내트이는} 순간 지창호는 놀랐다.백현우: 두 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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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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