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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래둔덕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18.10.17

모래둔덕 []

 

  모래가 쌓여서 이루어진 둔덕. | {모래둔덕을} 어루만지는 파도 소리가 은은히 들려온다.최용규: 해빛은 바다가에도() / 어수선한 {모래둔덕} 아래에 초가집들이 올망졸망 앉아있는데 집집의 굴뚝에선 밥짓는 연기만 모락모락 피여오르고 있었다.방룡주: 술꽃(중국) / 회청색의 강물 한가운데에 {모래둔덕이} 있었다.한승원: 추사()

  [모래+둔덕]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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