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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 게시판 뷰
제목 짠말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9.09

짠말 []

맵짜게 쏘아붙이는 말. | 성수는 필주의 결함도 묵인하지 말고 때로는 짠말로 꾸짖어달라고 황령감에게 당부했다.한고갑: 한 인간의 초상() / 호룡영감의 환장한 듯한 행동을 보고 입바른 사람은 그러지 못하게 짠말로 핀잔을 주기도 한다.이북명: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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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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