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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별성미
글쓴이 겨레말 작성일 2020.09.18

별성미 [별썽미] (別性味) []

 

별다른 성미. | 나는 종일 생각하였다. 휴식일에도 공장으로 나가야 마음이 놓이는 삼촌! 별성미가 아니다. 삼촌은 공장을 사랑하기때문이다.박효섭: 세찬 종소리() / 남편이 그렇게도 좋아하던 두부다. 모두부는 찬 것을 즐기였다. 별성미도 다 있지.김순기: 꿈에 본 얼굴(중국)

[+성미]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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