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새고려신문] 사할린에서 쓰는 우리말 조사 2011.05.13

2011년 5월 13일 [사할린 새고려신문]에 보도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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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에서 쓰는 우리말 조사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지난 9일() 한국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상임이사 정도상, 편찬실장 한용운, 새어휘팀장 이길재 씨가 사할린을 방문했다. 사업회는 남과 북, 그리고 해외동포들이 사용하는 우리 말을 조사하여 사전을  편찬하는 것이다. 특히 러시아, 중앙아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쓰는 말을 조사하여 사전에 올릴 예정이다.

<겨레말큰사전>팀은 사할린주한인협회, 사할린한인문화센터, 코르사코브 제2학교, 새고려신문사, '우리말'방송국, 사할린국립종합대학교 등을 찾았다. 교육기관방문시에 한국손님들은 한글교육 연혁과 현황을 알아보고, 한인회, 언론사 등 방문시에는 사할린에서 발간된 한글자료를 열람했다. 한국 손님들이 허남영 사할린동포시인, 사할린사범전문학교 조선과 1회 졸업생 신국웅씨 등과도 만났다.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대표단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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