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꺽음채 2020.05.22

꺾음채 []

 

  평면도로 볼 때 <, , , > 모양으로 꺾어진 형태로 된 집채. | 이 집은 평양집본새대로 꺾음채집인데 몸채 맏웃간을 한계단 높여 마루를 놓고 그밑이 반지하실로 된 움이였다.리영규: 평양성사람들() / 전세덕은 제가 앞장에 서서 허리를 굽히고 파지창고에 들어가 영세를 조심히 안고 나와 꺾음채의 끝에 있는 방으로 갔다.김원종: 모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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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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