컹컹 2020.06.05

컹컹 []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기침 소리를 나타내는 말. | 그녀는 말을 하다 말고 손으로 입을 가리우고 컹컹 기침을 토했다.허련순: 바람꽃(중국) / 그해 봄 하나밖에 없는 아들놈이 당나귀기침에 걸려 눈을 뒤집고 컹컹 숨넘어가게 기침을 해대기 시작했다.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 김준식은 마른기침을 둬번 컹컹 깇고 나더니 나를 불 가까이로 바싹 이끌었다.길잡이() / 널직한 사무상을 차지하고 앉아 무슨 문서를 뒤적이던 놈이 컹컹 기침을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섰다.영원한 미소()

 

 

새로 찾은 겨레말은 남북의 사전(: 표준국어대사전, : 조선말대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문헌어지역어현장어를 조사하여, 그중 선별한 것입니다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립국어원 통일교육원 통일부 남북통화문화센터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통일맞이 한글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