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주년 기념 겨레말 통합을 위한 국제학술회의 개최 20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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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14일 사업회와 국립국어원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겨레말 통합을 위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서는 우리말 문화유산의 정비와 통합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권재일 서울대 교수의 기조연설과 리싱젠 중국 어언문자응용연구소 연구원, 재일동포 학자인 조의성 일본 동경외대 교수, 최경은 연세대 교수, 전영선 건국대 교수, 소강춘 전주대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도 축사를 통해 남북 언어의 통합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통일 이후 남북한 주민이 소통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분단이 장기화되면서 남북 언어 이질화의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남북 언어 통합의 방향을 모색하고 전환기 새로운 통일 시대를 대비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일시
2015년 8월 14일
장소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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