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말누리판
07_08/2006
 
 
겨레말누리판을 내면서→
겨레말은 겨레얼입니다
겨레말큰사전 편찬에 대한 우리의    다짐
함께 생각하기→
누리판이 만난 사람
우리 민족과 우리 민족어
 
함계하는 겨레말→
나를 홀린 글
남북의 언어
함께 읽고 싶은 글
 
겨레말 소식→
제5차 남북공동정기편찬회의
제6차 남북공동정기편찬회의
제1회 국내학술회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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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1 창간호 www.gyeoremal.or.kr 
 
겨레말누리판을 내면서
 
 
겨레말은 겨레얼입니다_고은(시인, 이사장)
  지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언어, 우리의 일생과 함께 하는 언어, 상처받았으나 언제나 겨레의 영혼을 담아주었던 우리들의 모국어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북의 벗들 그리고 남의 벗들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는 여기에 와 있습니다.
  겨레말큰사전 편찬에 대한 우리의 다짐_홍윤표(연세대 교수, 남측공동편찬위원장)
  우리는 지금 겨레말큰사전 편찬을 엄숙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겨레말큰사전의 편찬은 우리 민족 문화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역사적 사업일 뿐만 아니라, 남과 북은 물론 전 세계의 우리 민족을 이어 주는 민족적 사업이 기에, 우리는 이 위대한 과업을 이루어야 할 사명감에서 민족의 역사 앞에...
 
함께생각하기
 
누리판이 만난 사람
    이상규(국립국어원 원장)
  겨레말누리판은 지난 5월30일
국립국어원 이상규 원장을 찾았다.
지난 1월 27일 국립국어원 원장으로
부임한 이상규 원장은 최근....
 
우리 민족과 우리 민족어
    김민수(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명예 교수)
  언어는 민족을 구분하는 징표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인도, 파키
스탄과 같이 종교를 그 징표로....
 
 
함께하는 겨레말   '제1회 국내학술회의' 2006 7월 5월(수) 오후 2시 백버비념관 대회의장
  나를 홀린 글 남북의 언어 함께 읽고 싶은 글
      도종환(시인)
    김인숙(소설가)
    조재수(편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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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소식지인 '겨레말누리판'은 격월간으로 발간됩니다.